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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신시대 미래 구상과 한일터널
- 21세기 신시대 한일관계의 미래 비전을 구현
  미래지향적 한일협력의 물적 토대로 기능
- 한일관계 역사적 대전환의 상징
  과거회귀적 패러다임에서 미래지향적 협력의 패러다임으로 근본적으로 전환시키는 계기
  (2002년 월드컵 한일 공동개최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임펙트가 큰 역사적 사건)
- 한일터널의 문명사적인 의미
  조선시대 조선통신사의 통행로였던 바닷길을 육로의 형태로 복원하는 의미,
  유라시아 대륙과 일본열도의 문명문화가 융합되는 계기
- 향후 남북통일에도 크게 기여.
산업파급 효과
- 건설업 : 한국 13조원, 일본 18조원의 산출액 증가 예상
- 전체적으로 한국은 54조여원, 일본은 88여조원(일본측 주장)
- 한국과 일본의 명실상부한 경제적 통합 가능 - 한일간 소득 평준화
- 북한, 중국, 러시아, 북한을 포함한 동북아의 새로운 경제공동체 형성 - 한반도가 그 중심
- 답보 상태인 한일 FTA 문제 해결의 실마리 제공
한국측 예상효과
- 물류비용의 대폭 절감
- 국내관광산업 발전
- 통일을 위한 정치 경제적 환경 조성
- 북한 개발과 경제부층 촉진
- 한일간 인적 물적 교류 증대
- 터널공사 기술력 확보
일본측 예상효과
- 대륙으로의 진출로 확보
- 중국 유럽과의 교역 확대
- 중국 유럽과의 인적교류 확대
- 터널공사 기술 촉진
- 안정적인 수출업 통로 확보
- 세계적인 자원 공급로 확보
한반도 주변의 경제력
지구촌 단일생활권 건설 -- 소통ᆞ화합을 위한 글로벌 인프라
- 한일, 베링해협터널이 완성 되면
  서쪽으로 유럽과 중국 ~ 러시아 ~ 유럽 ~ 아프리카로 이어지는 유라시아 교통망이 완성.
  동쪽으로 러시아 ~ 북미 ~ 남미 이어지는 대륙간 교통망이 연결.
- 아프리카 희망봉 ~ 칠레 산티아고 ~ 영국 런던 ~ 미국 뉴욕 까지 연결된 지구촌의 단일 생활권 완성.
- 한ᆞ일, 남ᆞ북한, 미ᆞ러 등 주변국이 공동 가치와 이익 위해 협력하여 국가간ᆞ대륙간 소통이 활발
=> 밀접한 호혜관계가 깊어지면 국경ᆞ인종ᆞ종교ᆞ문화의 차이를 초월해 평화 정착.
자원개발과 환태평양 경제공동체 형성에 기여
- 한일터널과 베링터널 프로젝트는 국가간ᆞ대륙간 육상운송망을 통해 교역 확대.
- 해양운송에 비해 물류비와 시간이 대폭 절감, 안전성은 배가되고 인적 교류가 활성화하고 지구촌 공동체 의식 고양.
- 자원의 보고(寶庫)인 시베리아와 알래스카 등지의 개발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로 수십ᆞ수백년 지속될 최장기 사업.
  러시아 극동지역에만 43조 3000억m³(전세계 매장량의 23.4%)의 천연가스가 매장.
- 극동지역 도로와 철도, 전력과 같은 기본 인프라가 부족하고, 관련 노동력, 기술, 자본도 부족한 실정.
- 각종 인프라 구축과 자원개발 과정에서 러시아, 남북한과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등이 상호보완적으로 역할을 분담해 참여.
  관련국 모두 자원과 개발이익 공유 등 동북아 경제공동체 또는 환태평양 경제공동체를 형성해 세계경제를 견인.
- 고속철도는 전기를 사용하여 기존 교통수단에 비해 CO2 사용량을 현저히 줄임으로써 환경보호 효과.
신냉전과 군사적 팽창주의 극복, 지구촌 평화의 길로
- 미ᆞ소 냉전 끝났지만 중동, 중앙아시아 등에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정치ᆞ경제ᆞ군사적 견제.
- 중국이 급속한 성장으로 항공모함과 첨단 무기 등 군사력 증강
  북한도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
  일본 제2차 세계대전 후 전쟁과 군대보유 금지했던 평화헌법의 개정을 꾀하며 군사력 확대에 주력.
- 중국ᆞ필리핀, 중국ᆞ베트남 등 동남아에서의 영유권 분쟁.
  중ᆞ일, 한ᆞ중, 한ᆞ일 간 도서(島嶼) 영유권 분쟁이 이어지면서 동아시아 전역에 신냉전 기류가 형성.
=>한일, 베링 프로젝트는 상생과 번영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 관계 유도하여 자원개발과 공동 이익 창출은 물론 갈등과 분쟁 대신 평화를 정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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