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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터널재단 창립10주년 기념식 및 10년사 출판기념회 성료
  첨부파일 : 등록일 : 2016-02-26  

세계평화터널재단 창립10주년 기념식 및 10년사 출판기념회 성료

226일 서울 플라자호텔서각계인사 150여 명 참석

이용흠 일신설계회장 등 5명 창설자 공로패e북도 제작 서비스

세계평화터널재단(이사장 최윤기)은 지난 26일 창립10주년을 맞아 기념식및 ‘10년사출판기념회를 대내외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맞쳤다.

<세계평화터널재단 창립10주년 기념식 및 평화의 길을 잇다’ 10년사 출판 기념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평화터널재단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에 의해 창설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익법인으로, 지난 10년 동안 창설자의 뜻에 따라 지구촌 평화를 위해 국제하이웨이(평화고속도로)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지구촌 단절구간을 잇기 위한 베링해협 해저터널과 한일터널 건설, 한반도종단철도 연결 등을 위해 각종 조사연구, 국제 설계아이디어 공모전, 학술회의, 포럼, 현장답사, 출판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선봬는 재단‘10단행본은 평화의 길을 잇다라는 제목으로 재단 10년의 발자취를 360쪽 분량으로 담았다.

이날 기념식에는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석준호 천재원 원장, 김민하 세계일보 회장, 안공혁 전 보험감독원장,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회장(전 대통령외교안보수석), 이용흠 일신설계 회장, 박상권 평화자동차 회장,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이관세 전 통일부 차관, 최재범 전 한진중공업 부회장, 손대오 세계평화교수협의회 회장, 황선조 선문대 총장, 양창식 워싱턴타임스 재단 이사장, 차준영 세계일보 사장, 강덕수 한국외대 교수, 한종만 배재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세계평화터널재단 최윤기이사장이 발간사를 하고 있다>

 

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화라는 말은 짧지만, 가장 할 일이 많은 단어라며 문선명 총재의 필생의 과업인 국제평화고속도로가 지구촌에 구현되는 그날까지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정태익 피스로드포럼회장은 축사에서 문선명 총재의 국제평화고속도로 구상은 평화세계를 현실세계에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위대한 프로젝트라며 남북관계가 현재 최악의 상태지만, 지도자들이 큰 마음을 내면 한반도종단철도 연결과 한일터널 프로젝트는 언제든지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화는 무기가 아니라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그 첩경이 바로 평화 인푸라요, 피스로드라며 앞으로 한반도는 세계평화의 중심이자, 평화의 성지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용흠 회장은 축사에서 문선명 총재께서 한국인으로서 1981년 한일터널 건설을 제창하고, 2005년 베링해협터널 건설을 제안한 것은 승리적?혁명적 발상이라며 여기에는 지구촌 평화세계 건설 촉진이라는 가장 중요한 뜻이 숨겨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문 총재께서는 재세시 한일터널 건설을 위한 기공식을 보고 싶어 하셨는데, 실무자의 한 사람으로서 엄청난 책임감을 느껴 송구스럽다국제평화고속도로 프로젝트는 반드시 이뤄질 것이며, 이 일을 위해 여생을 바치고 싶다고 밝혔다.

황선조 선문대 총장은 문 총재의 평화철학의 핵심은 평화의 길을 잇다는 이 한마디로 압축된다그는 인류 대가족 사회 건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 평생을 바쳤다고 강조했다. 황 총장은 이어 문 총재님이 외적으로 해온 일이 국제평화고속도로 건설이며, 내적으로 해온 일이 국제합동결혼식이었다부모는 가족을 지키는 것이 큰 임무요 사명인데, 문 총재는 인류 전체를 가족처럼 생각해 평화를 지키려고 애써왔고,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참부모라고 섬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연혜 사장은 독일 유학중 동서독 통일을 직접 체험했는데, 독일통합은 정치에 앞서 동서독인들의 삶과 사회 속에서 이뤄졌다고 소개하고, “인류의 문명사는 길을 만드는 사람들이 열어왔듯이, 세계평화터널재단이 평화를 위해 길을 연결하는 일을 일관되게 해온 것은 높이 평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창식 워싱턴타임스 재단 이사장은 세계평화터널재단이 설립되기까지 문 총재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면 마음이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다문선명 총재는 부인 한학자 총재와 함께 국제평화고속도로 제안에 앞서 두 차례나 경비행기로 베링해협을 찾아갔으며, 그 자리에서 베링프로젝트 기공식을 하자고 할 정도로 평화에 대한 절실한 마음을 보여줬다고 회고하고, “이라크 전쟁에 들어가는 전비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베링해협터널을 건설해 평화세계를 앞당길 수 있다고 밝히셨으며, 인류를 위한 그 꿈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전법무부장관), 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 이용흠 일신설계 회장, 정태익 외교협회회장, 박정진 문화평론가 등 5명이 창설자인 문선명 한학자 총재가 수여하는 공로패를 받았다.

공로패는 한 총재를 대신해 석준호 천재원 원장이 수여했다.

이어 재단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차준영 세계일보 사장, 나가노 신이치로 일본 대동문화대 명예교수, 권오문 전 세계일보 논설위원, 김호경 작가, 안성진 전 세계평화터널재단 사무국장이 재단이사장 감사패를 받았다.

세계평화터널재단은 10년사 책자와 함께 10년사 전자책(e-book)도 제작, 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서비스 할 예정이다.


 

<공로패,감사패 수상자과 기념촬영

좌로부터 정태익,이용흠,박정진,석준호,최윤기,김병수,차준영,안성진,김호경,신이치로>



*아래는 이날 기념식에 화환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회장 문선진

일신설계 종합건축 사무소 회장 이용흠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아토아트 회장 장혜순

미래경제문화포럼 대표이상 백명현

선원건설 대표이사 성호복

성화출판사 대표이사 이경현

민주평통 문화예술체육분과 위원장 라종억

청심신학대학교 대학원 원장 조광명

학교법인 선문학원 이사장 석준호

세계평화교수협의회 회장 손대오

일화 대표이사 이성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선교회 재단 이사장 김석병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문연아

세계일보 사장 차준영

CARP,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장 문상필

선문대학교 총장 황선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 유경석

용평리조트 대표이사 정창주

청심 대표이사 박준선

유니버셜 발레단 단장 문훈숙

UPF 한국회장 송광석,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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