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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해저터널, 동북아 평화 기여할 것 VIEW : 1765
한일해저터널 건설에 대한 논의가 민간차원에서 본격화하고 있다. 29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일해저터널이 동북아시아 평화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2시간여 동안 열띤 토론을 벌였다. 천주평화연합(UPF)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야마오카 다테오 일본 국제하이웨이재단 이사와 정태익 한국회교협회 회장(전 러시아 대사),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나가노 신이치로 다이토우분카대학..
한일해저터널, 이번엔 뚫리나? VIEW : 1796
【 앵커멘트 】한국과 일본을 해저터널로 연결하자는 얘기는 이미 30년 전부터 나왔습니다. 최근 악화된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해저터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강호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일본 후쿠오카 공항에서 차로 1시간 30분, 한일해저터널의 일본 측 시발점인 가라쓰 조사터널이 나옵니다. 1981년 첫 공사를 시작했던 이곳은 한일 간 긴장 지속으로 7년 전 공사가 다시 ..
문선명 한학자 총재 구상 한일터널 대마도 조사사갱 기공식 VIEW : 1625
11일 일본 대마도 아레 ‘한일터널 대마도 조사사갱’ 입구에서 한일 양국 관계자들이 기공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일터널 대마도 조사사갱(調査斜坑) 기공식이 11일 일본 대마도 아레(阿連) 조사사갱 입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양국의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한일터널은 베링해협터널과 함께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국제평화고속도로망(일명 피스로드)’ 건설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대마도 조사사갱..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한일 해저터널 건립하면 경제효과 54조" VIEW : 1590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은 29일 “한중일 3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한국과 일본 간 해저터널 건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회장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 관광교류 확대 심포지엄’에 참석해 “한일 해저터널이 한국과 일본, 중국 등 3국 간 단일 생활권을 형성할 수 있어 문화 교류와 교역 등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박 회장은 “해저터널 건설로..
日구마모토현 일한터널추진委 대표단 訪釜 VIEW : 1530
대표단 26명 부산시청, 시의회 방문.경제부시장, 시의장과 한일해저터널문제 폭넓은 의견교환. 부산시청 로비에 마련된 세월호 분향소에 '헌화' 애도 표해.부산시 홍보관도 둘러보고 호평... 민간단체인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일한터널추진위원회 대표단이 부산시와 부산시의회를 23일 방문, 한일간 해저터널 건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일한터널추진위원회 대표단이 23일 오후 부산시청 경제부시장..
한일터널연구회, 부산서 2013년도 정기총회 개최 VIEW : 2988
2013년 1월 22일 한일해저터널 정기총회에서 서의택, 이용흠 공동대표와 임원진이 일어서서 인사를 하고 있다. 한일터널연구회(공동대표 서의택, 이용흠)가 지난 22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이비스앰버서더호텔 오키드룸에서 201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과 각계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식전행사로 특별강연이 열렸으며, 이어 열린 총회는 공동대표 인사와 신입회원 소개,..
서울~부산 1시간 반…시속 400km 고속열차 뜬다 VIEW : 3037
KTX 최고 속도가 시속 300km쯤 되는데 차세대 고속열차인 해무가 시속 400km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1시간 반이면 충분한 시대가 곧 열립니다. 채희선 기자가 미리 타봤습니다. 유선형의 열차가 차고지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이름은 '해무 430X'입니다. 언뜻 KTX와 비슷해 보이지만, 속도는 KTX보다 무려 시속 100km나 빠릅니다. 차세..
강릉건설(주) 실드TBM 굴진기 VIEW : 3490
하천ㆍ해저 굴착기술 국산화 주도…비용 절감 실현 도시의 지중에 인프라시설을 구축하거나 하천과 해저를 굴착할 경우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비개착 터널 굴착공법인 실드TBM 공법의 적용이 점차 확대돼 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장비가 외국에서 고가에 수입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방안 연구가 많은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강릉건설(주)(대표 김중희)은 12년 간의 실드TBM 시공실적을 바탕으로 우리..
철도시설公, 저진동 궤도시스템 국산화 성공 VIEW : 3229
【대전=뉴시스】박희송 기자 = 우리나라 기술로 철도에 저진동 궤도시스템을 건설할 수 있게 됐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산·학·연 공동으로 저진동 궤도시스템 국산화에 성공, 경전선 함안역 구내에 시험 시공·고속열차(KTX) 주행 시험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국산화에 성공한 저진동 궤도시스템은 기존 방진매트를 사용하는 방식보다 한 단계 향상된 복합형구조(유압잭 내장)다. 시..
해저터널, 건설불황 뚫는다 VIEW : 2488
국내 건설산업은 글로벌 경기 침체 여파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중일 해저터널 개발과 메가시티 육성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권영훈기자가 보도합니다. 건설산업은 대내외 악재속에 사실상 암흑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국가 기간산업이자 국민 경제와 밀접한 만큼 중요한 사회적 문제입니다. 전문가 대다수는 새로운 국토개발에서 그 해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주형 / 한양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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